2012년 8월27일 Facebook 다섯 번째 이야기

2012. 8. 27. 21:53굿뉴스36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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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치현과 벗님들 - 다가기전에

    그리움이 다가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여 주오
    미움이 싹트기 전에 사랑한다고 한다고
    약해지는 나의 마음은 그대 손길로 쉬게해 주오
    언제나 그대 품안에 영원하다고 하다고
    그대는 바람처럼 나의 옷깃만 매만지고~
    그대는 파도처럼 밀려 왔다 또 밀려간~~
    가슴에 부딪힌 하~~얀 물거품인가
    그리움이 다가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여 주오
    미움이 싹 트기 전에 사랑한다고 한다고

    그대는 바람처럼 나의 옷깃만 매만지고~
    그대는 파도처럼 밀려 왔다 또 밀려 간~~
    가슴에 부딪힌 하~~얀 물거품인가
    그리움이 다가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여 주오
    미움이 싹 트기 전에 사랑한다고 한다고
    그리움이 다가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여 주오 미움이 싹트기 전에 사랑한다고 한다고 약해지는 나의 마음은 그대 손길로 쉬게해 주오 언제나 그대 품안에 영원하다고 하다고 그대는 바람처럼 나의 옷깃만 매만지고~ 그대는 파도처럼 밀려 왔다 또 밀려간~~ 가슴에 부딪힌 하~~얀 물거품인가 ..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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